-------------------------------------------------------------------------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및 링크 공유 감사드립니다
답변해주신 정보 관련 몇가지 추가 질문드리고 싶어 다시 글을 남깁니다
1. EE형태라고 하셨는데 인터넷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니 EE형은 흡수율, 생체이용률이 둘다 낮고 복용시 가스가 차고 설사를 유발 할수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에탄올(알코올)이 사용된다는데 그러면 임산부는 피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 일반 소비자들이 접하는 인터넷 자료들의 상당수는
판매업자들이 돈을 들여 광고하는 내용이 쉽게 보이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들은 검색하기 쉽지 않습니다.
EE형은 흡수율, 생체이용률이 낮고 가스가 차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는 말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전문 자료들에는 없는 말이고,
rTG 원료를 판매하는 업자들이 가공해낸 말입니다.
즉, 객관적인 전문가들은 인정하지 않는 말입니다.
EE형을 임신부가 피해야 한다는 말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전문 자료들에는 없는 말입니다.
제 아내는 임신과 수유 중에 쿨캡슐을 1일 4알씩 섭취했습니다.
누구 말을 믿고 따를 지, 선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2. 분자증류추출 사용시 높은 산패율이 문제가 된다던데 쿨캡슐에는 비타민E가 다량 함량되어 괜찮은가요?
-> 높은 산패율이 문제라면, 산패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겠죠.
세계 1위 회사의 세계 1위 원료의 추출 방식이 문제가 된다면 왜 장기간 계속해서 1위를 하는 거죠?
이역시 경쟁 업자들이 타사제품에 대해 혐오감, 불안감을 유발하는 허위공작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자료들을 보면 이런 허위공작을 참 많이 합니다.
객관적인 경쟁력이 없으니 소비자에게 혐오감, 불안감을 주고 자기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자들입니다.
업자들의 허위광고가 지속되면, 일반 소비자와 일부 의사 약사들도 그말이 사실인 것처럼 믿게 됩니다.
3. 위 사항이 걱정된다면 그냥 멀티비타민을 먹는게 좋을까요? 사실 오메가3는 큰 관심이 없는데 블루파우더 (가루) + 쿨캡슐(베타카로틴 + 액상 비타민E)가 더 좋은것 같아 고려했던거거든요
-> 스마타민은 블루파우더+쿨캡슐 조합을 이상적인 영양조합이고, 믿을만한 원료와 제조품질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비자 개인의 걱정, 판단, 선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오메가3는 들기름, 생선으로 자주 먹고, 비타민E와 베타카로틴을 따로 잘 드셔도 됩니다.
단, 생선보다 정제어유가 중금속, 환경호르몬이 훨씬 적기 때문에 임신 수유 기간에는 정제어유를 추천합니다.
나머지 비타민 함량은 블루파우더가 높긴 하지만 큰 차이는 안나보여서 멀티비타민도 무방한지 문의드립니다
-> 분말제와 고급 제품을 선호하면 블루파우더가 좋고,
정제와 경제적인 제품을 선호하면 멀티비타민이 좋습니다.
정제 제품을 먹고 속이 쓰린 분들이 블루파우더를 먹고 속이 편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고령자분들은 탄산칼슘류의 일반 칼슘원료의 흡수율이 낮으므로
칼슘 흡수율이 높고 비타민K 함량이 높은 블루파우더를 추천합니다.
선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고함량 비타민B 타사 제품을 먹고 있는데
함량을 비교해보니 스마타민 멀티비타민의 비타민B군들보다 5-10배는 높더군요
이 제품 먹고 평소보다 피로는 좀 줄은것 같아 다 먹으면 제 돈 주고 계속 먹어볼까 했는데
약국에서만 판매하고 가격이 생각보다 쌔서 고민입니다
가성비로 치면 스마타민 멀티비타민이 정말 좋은듯 한데 가격차이가 차이인지라
함량이 상대적으로 어쩔수없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고함량 비타민 B제품을 먹다 스마타민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변경한다면 느껴지는 피로도가 상대적으로 높을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타민 멀티비타민이나 블루파우더를 섭취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시중의 고함량 비타민B군 제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추가적인 효용가치는 거의 없으면서 비용과 부작용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비타민B군은 1회 섭취당 흡수량과 효용이 한정적입니다.
1회 섭취량을 늘린다고 용량에 비례해서 효용가치가 계속 증가하지 않습니다.
블루파우더 1포 이상 비타민B군을 섭취하는 것은 추가적인 효용가치가 별로 없습니다.
식사 때마다 비타민B군을 섭취하는 것은 의미가 있으므로
멀티비타민 또는 블루파우더를 1일 1회만 섭취하는 것보다 1일 2~3회 섭취하면
비타민B군의 효용가치를 더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비타민B6의 상한섭취량은 1일 100mg입니다.
이보다 많은 양을 장기간 섭취하면 간의 해독 기능 중 일부가 저해되고,
감각신경병증이란 신경학적 손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은 팔 다리의 통증과 무감각이고, 심하면 걷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일부 소비자들이 이런 증상을 상담해와서 고용량 비타민B군을 중단하라고 알려줬습니다.
설사나 두드러기 부작용은 섭취를 중단하면 단기간에 사라지지만,
신경학적 부작용은 섭취를 중단해도 정상으로 회복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전문가들은 비타민B군을 수백 mg 섭취해야 할 과학적인 이유나 근거는 없다고 말하고,
비타민B군만 고용량 섭취하는 것보다 여러 미네랄이 함께 들어있는 멀티비타민을 추천합니다.
역시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만, 누구 말을 믿고 따를 지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영양제는 단기간 먹는 효과 높은 약이 아니라 장기간 안전하게 섭취하는 음식입니다.